아기자기하고 예쁜 마을, 씨포트 빌리지 (Seaport Village)
July 17, 2014

아기자기하고 예쁜 마을, 씨포트 빌리지 (Seaport Village)

아기자기하고 예쁜 마을, 씨포트 빌리지 Seaport Village   Harbor에서 트롤리시티투어버스를 기다렸는데, 사람들이 내리지 않아 자리가 없었다. 위험하므로 입석은 태우질 않는다. 땡볕에서 조금 기다리니, 텅 빈 트롤리버스에(왠 솔로 아저씨들 두 명과) 여유있게 앉아서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이번 트롤리의 기사님은 오브리언이었다. 아저씨들은 아기자기한 마을엔 관심이 없는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