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36시간] 개스램프 쿼터
September 15, 2014

[샌디에이고 36시간] 개스램프 쿼터

. 밤문화에 관한 한 미국은 재미없는 곳이라는 통념이 있다. 그러나 몇몇 예외도 있는 법, 뉴욕과 라스베가스의 밤만 화려한 것은 아니다. 이 곳 개스램프 쿼터의 밤은 섹시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개척 시대의 오래된 건물이 늘어서 있고 옛날에는 가스를 연료로 밤거리를 밝혔던 빈티지 스타일의 가로등이 Read More

[샌디에이고 36시간] 코로나도
September 15, 2014

[샌디에이고 36시간] 코로나도

. 현실감을 잊게 만드는 낙원 코로나도, 샌디에이고에는 다양한 표정을 가진 해변이 있지만 코로나도 비치는 진주를 가루로 만든듯 하얗고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과 맑은 물과 따뜻한 수온이 꼭 지중해의 바다를 연상시킨다. . . 샌디에이고의 코로나도는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리조트 및 주거 단지이다. 이 곳의 상징은 Read More

[샌디에이고 36시간] 발보아파크
September 15, 2014

[샌디에이고 36시간] 발보아파크

. . . 샌디에이고 사람들에게 바다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존재다. 그러나 인간에게 물이 중요하다면 그만큼 대지도 중요하다. 아름다운 건축물, 잘 다듬어진 정원에서 만나는 꽃과 나무들… 발보아 파크는 바다라는 큰 선물을 타고난 샌디에이고가 스스로에게 만들어 선사한 축복이다. 발보아라는 이름은 스페인 지배 시대의 발보아 장군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