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적인 분위기로 여행자를 압도하는 _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June 29, 2010

초현실적인 분위기로 여행자를 압도하는 _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1994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미국의 국립공원 치고 큰 규모는 아니지만, 특유의 초현실적인 분위기가 압도적이죠. LA에서 차로 2~3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어 당일여행으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어요.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모하비 사막과 콜라라도 사막을 아우르고 있어요. 공원의 주인공인 조슈아 나무는 사막지대, 그 Read More

오아시스를 만들다 _ 바커 댐
June 29, 2010

오아시스를 만들다 _ 바커 댐

    바커 댐은 말 그대로 초기 개척자 중 한 사람이던 바커라는 사람이 만든 댐입니다. 척박한 캘리포니아의 사막에서 실용적으로 물을 사용하기 위해 만든 바커 댐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식물들에게 아늑한 인공 오아시스가 되어주고 있지요.   최근에는 수위가 많이 낮아져 바닥을 드러내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지만 Read More

나파밸리에서 와인트레인을 타다
June 27, 2010

나파밸리에서 와인트레인을 타다

나파밸리 다운타운과 OxbownPublic Market, 나파밸리 아울렛을 방문하다
June 27, 2010

나파밸리 다운타운과 OxbownPublic Market, 나파밸리 아울렛을 방문하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케이블카는? _ 팜 스프링스 에어리얼 트램웨이
June 24, 2010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케이블카는? _ 팜 스프링스 에어리얼 트램웨이

샌 하신토 산에 왔으면 정상에 올라야죠. 그런데 샌 하신토 산은 해발 3200m의 고산이니 팜 스프링스에서 에어리얼 트램으로 단번에 정상 근처까지 올라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더운 지역이지만 고산지대는 늦봄까지 눈으로 덮여있고 침엽수림이 우거져 있어 저지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죠. 그래서 이곳에 올라올 땐 Read More

죽음의 계곡의 부드러운 속살_ 메스퀴트 플랫 샌드 듄
June 24, 2010

죽음의 계곡의 부드러운 속살_ 메스퀴트 플랫 샌드 듄

마치 달리의 초현실주의 그림과도 같은 이 곳, 샌드 듄은 메마른 ‘죽음의 계곡’이 품 안에 숨겨둔 곱고 아름다운 모래 사막이예요.   부드러운 모래로 이루어진 능선은 매끄럽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바닥에는 뱀이 지나간 듯한 잔잔한 물결 무늬가 촘촘하게 새겨져 있네요. 우리의 상상속의 사막은 바로 이런 Read More

사막의 오아시스, 가 아니라 온천! _ 팜 스프링스
June 24, 2010

사막의 오아시스, 가 아니라 온천! _ 팜 스프링스

골퍼들의 천국으로 알려진 팜 스프링스!     팜 스프링스의 ‘팜(palm)’은 야자수를 뜻한다고 해요. ‘팜 스프링스’라는 명칭은 스페인어로 ‘뜨거운 물’이라는 뜻의 ‘아구아칼리엔테’에서 영어로 변형된 것이라 합니다. 이름 그대로 팜 스프링스는 사막에서 뿜어 나오는 천연 온천을 중심으로 발전한 리조트 타운입니다.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Read More

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_ 사무엘 오친 플라네타리움
June 24, 2010

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_ 사무엘 오친 플라네타리움

LA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그리피스 천문대인데요, 이곳에서 보는 LA의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죠. 이 그리피스 천문대에 대해서는 다른 포스팅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하기로 하고, 오늘은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볼 수 있는 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천문대’를 방문했는데 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안 듣고 간다면 Read More

발 아래 펼쳐지는 은하수 _ 그리피스 천문대
June 24, 2010

발 아래 펼쳐지는 은하수 _ 그리피스 천문대

그리피스 천문대는 그리피스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천문대입니다. 방대한 면적의 그리피스 공원은 1896년 그리피스 부부의 이름으로 LA시에 기증되었다고 해요. 그리피스 부부는 천문학에 관심이 많고 밤하늘의 별을 보길 좋아해서 이 천문대가 세워졌다고 하네요. 맑은 날엔 천체 망원경을 일반에 공개하여 별을 관측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Read More

푸른 피를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 _ 다저스타디움
June 24, 2010

푸른 피를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 _ 다저스타디움

한 때 우리나라에서 LA 다저스의 투수이름을 모르면 대화가 안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박찬호 선수가 LA 다저스에서 투수로 활약할 때였으니 벌써 10년 전이네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푸른 피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는 LA 다저스 구단의 보금자리, 다저스타디움입니다. 박찬호 선수에게는 감회가 남다른 Read More

데스밸리 여행 끝의 편안한 안식처_퍼니스 크릭 랜치
June 23, 2010

데스밸리 여행 끝의 편안한 안식처_퍼니스 크릭 랜치

지난번엔 퍼니스 크릭의 캠핑장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난 운전하기도 싫고 캠핑의 로망도 없어.’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 같네요. 데스밸리 여행 끝에 편안히 쉴 수 있는 숙소. 있습니다! 있고 말구요! 바로 퍼니스 크릭 랜치!   인근의 퍼나스 크릭 인과 함께 퍼나스 크릭 리조트에서 Read More

천사의 도시 LA의 시작 _ 올베라 거리
June 23, 2010

천사의 도시 LA의 시작 _ 올베라 거리

캘리포니아의 대부분 지역은 멕시코의 영토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도시들이 스페인어의 이름을 가지고 있죠.   라호야가 ‘보석’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것처럼 로스엔젤레스라는 이름도 ‘천사들’이라는 뜻의 스페인어랍니다. 올베라 거리는 이런 천사의 도시가 처음 시작된 거리죠.   멕시코 지역에서 이주한 이들이 처음 정착한 거리가 이 올베라 거리거든요. 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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