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움 _ 내추럴 브리지
June 28, 2010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움 _ 내추럴 브리지

그동안 데스밸리의 이곳 저곳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데스밸리가 이름처럼 무섭거나 메마르기만 한 곳은 아니란 것은 아셨죠?  오늘 소개해드릴 것도 데스밸리의 아름다운 모습 중 하나랍니다. 소개해 드릴 명소는 바로 내추럴 브리지인데요, 이름처럼 거대한 협곡 사이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다리입니다. 마주보고선 가파른 절벽을 그림처럼 잇고 있는 Read More

사막의 오아시스, 가 아니라 온천! _ 팜 스프링스
June 24, 2010

사막의 오아시스, 가 아니라 온천! _ 팜 스프링스

골퍼들의 천국으로 알려진 팜 스프링스!     팜 스프링스의 ‘팜(palm)’은 야자수를 뜻한다고 해요. ‘팜 스프링스’라는 명칭은 스페인어로 ‘뜨거운 물’이라는 뜻의 ‘아구아칼리엔테’에서 영어로 변형된 것이라 합니다. 이름 그대로 팜 스프링스는 사막에서 뿜어 나오는 천연 온천을 중심으로 발전한 리조트 타운입니다.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Read More

푸른 피를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 _ 다저스타디움
June 24, 2010

푸른 피를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 _ 다저스타디움

한 때 우리나라에서 LA 다저스의 투수이름을 모르면 대화가 안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박찬호 선수가 LA 다저스에서 투수로 활약할 때였으니 벌써 10년 전이네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푸른 피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는 LA 다저스 구단의 보금자리, 다저스타디움입니다. 박찬호 선수에게는 감회가 남다른 Read More

붉게 물드는 사막의 아침 _ 자브리스키 포인트
June 23, 2010

붉게 물드는 사막의 아침 _ 자브리스키 포인트

2010년도 어느덧 반이 지나버렸네요. 다들, 올해 초 신년 해돋이는 구경하셨나요? 한국에서 유명한 해돋이 장소하면 강릉의 정동진이나 포항의 호미곶 같은 바다를 우선적으로 떠올리게 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오늘은! 사막을 붉게 물들이는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자브리스키 포인트를 소개해드릴께요.   자브리스키 포인트는 데스밸리 국립공원 Read More

데스밸리 여행 끝의 편안한 안식처_퍼니스 크릭 랜치
June 23, 2010

데스밸리 여행 끝의 편안한 안식처_퍼니스 크릭 랜치

지난번엔 퍼니스 크릭의 캠핑장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난 운전하기도 싫고 캠핑의 로망도 없어.’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 같네요. 데스밸리 여행 끝에 편안히 쉴 수 있는 숙소. 있습니다! 있고 말구요! 바로 퍼니스 크릭 랜치!   인근의 퍼나스 크릭 인과 함께 퍼나스 크릭 리조트에서 Read More

사막을 찾는 사람들_퍼니스 크릭 캠핑장
June 23, 2010

사막을 찾는 사람들_퍼니스 크릭 캠핑장

한국에선 1박2일이라는 TV쇼가 인기죠? 그 덕인지 주말이면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고 하는데요. 외국영화 속에서도 외국사람들이 집채만한 차를 타고 다니며 캠핑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지요. 체구도 스케일도 외국 사람들은 뭔가 역시 다르구나 늘 생각했습니다. 저학년시절 ‘뒷뜰야영’ 이라는 명목하에 뒷뜰도 아닌 학교 Read More

아름다운 ‘폭풍 속으로’ _ 라호야
June 23, 2010

아름다운 ‘폭풍 속으로’ _ 라호야

라호야는 샌디에이고 북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스페인식의 이름이라서 라 졸라가 아닌 라 호야라고 읽는다고 해요. 지명의 유래에 대해선 미국 원주민의 언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스페인어로 보석을 의미하는 la joya라는 설이 있답니다. 태평양이 아름답게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거지역으로 유명한 이곳은 특히 해변이 무척 아름다워요. 날이 맑은 날이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