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앞만 보고 걸어볼 것 _ 모로락
September 28, 2010

묵묵히 앞만 보고 걸어볼 것 _ 모로락

등산 좋아하시나요? 저는 마음이 복잡할 때 등산을 하곤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눈 앞에 난 길을 묵묵히 걷고 있으면 머릿속을 떠돌던 고민들이 차츰 정리가 되곤 하죠. 정상 위에서 개미보다 작아 보이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제가 하는 고민들이 사실 별 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