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만 아름다운 _ 래슨 화산 국립공원
June 25, 2010

낯설지만 아름다운 _ 래슨 화산 국립공원

  래슨화산 국립공원은 해발 3187미터의 래슨 피크를 중심으로 펼쳐진 화산지대입니다. 래슨이라는 이름은 정착민을 이끌고 온 탐험가 피터 래슨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1914년 봄에 분화하기 시작하여 1921년까지 화산 활동을 지속했다고 하는데요,1915년에 마지막으로 크게 폭발하였던 기록이 남아있는 활화산입니다.     래슨 피크는 세계에서 Read More

시간이 멈추어있는 마을 _ 맥클라우드
June 25, 2010

시간이 멈추어있는 마을 _ 맥클라우드

    맥클라우드 마을은 샤스타의 산악지대 한 복판에 자리잡은 유서 깊은 마을입니다. 래슨화산 국립공원을 들렀다가 하루를 지내고 가기에 딱 좋은 마을이죠. 고즈넉한 이 마을은 예전에 정미소로 유명했다고 하네요.       고풍스러운 사탕가게며 빈티지한 소품을 파는 가게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드레스를 입은 귀여운 아이들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