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36시간] 개스램프 쿼터
September 15, 2014

[샌디에이고 36시간] 개스램프 쿼터

. 밤문화에 관한 한 미국은 재미없는 곳이라는 통념이 있다. 그러나 몇몇 예외도 있는 법, 뉴욕과 라스베가스의 밤만 화려한 것은 아니다. 이 곳 개스램프 쿼터의 밤은 섹시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개척 시대의 오래된 건물이 늘어서 있고 옛날에는 가스를 연료로 밤거리를 밝혔던 빈티지 스타일의 가로등이 Read More

샌디에이고, 36시간
September 14, 2014

샌디에이고, 36시간

. . . 샌디에이고 미션 비치의 드넓은 모래사장 어딘가에 두고 온 마음의 한 조각은 여행에서 돌아온 지금도, 나를 그곳으로 다시 부른다. 구름 한 점 없는 가을의 높고 파아란 하늘에 시리도록 하얗게 빛나는 태양 빛의 한 줄기가 눈동자를 관통하는 순간, 심홍색 노을이 저녁의 서쪽 Read More

샌디에이고 가스램프 쿼터
July 9, 2014

샌디에이고 가스램프 쿼터

  샌디에이고 가스램프 쿼터(Gaslamp Quarter)   샌디에고 다운타운에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 양식을 보존하고 있는 약 17블록 정도의 구역을 개스램프쿼터라고 부른다. 역사적으로 보존 가치를 지니는 구역이므로 고층 건물을 규제하고 옛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샌디에고 시는 물론 상인들과 지역 주민이 합심하여 이 거리를 보존하고 가꾸기 위해 애쓰고 Read More

도시의 뒷골목에서 도시의 중심으로 _ 개스램프 쿼터
July 27, 2010

도시의 뒷골목에서 도시의 중심으로 _ 개스램프 쿼터

샌디에이고, 하면 개스램프 쿼터죠. 왜냐하면 이곳이 바로 샌디에이고의 발상지이기 때문입니다. 1867년에 알론조 호튼(Alonzo Horton)이라는 사람이 부지를 사들여 개발했다고 하네요.   당시 마켓 스트리트와 5번가가 만나는 지점에 개스램프 4개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지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1960~1970년대에 슬럼가로 전락했다가 1980년에 접어들어 대대적인 도시재개발 프로젝트로 지금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