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작은 팬케이크_ 시어스 파인 푸드
November 30, 2010

18개 작은 팬케이크_ 시어스 파인 푸드

설명 아침 일찍 나서지 않으면 긴 줄을 서야 한다는 유니온 스퀘어의 유명한 다이너 시어스 파인 푸드.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러 나온 정겨운씨! 졸립겠지만 조금만 참아요. +_+  눈이 번쩍 뜨일 팬케이크를 먹게 해주겠어요.   비오는 날,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앙증맞은 사이즈의 팬케이크로 Read More

따뜻한 하이테크와 포옹을
November 30, 2010

따뜻한 하이테크와 포옹을

캘리포니아 역사상 가장 거대한 모금 운동으로 10년 동안의 준비기간을 통해 문을 연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 규모로도 세계 10위 안에 들고 건물 디자인까지 혁신적인 곳입니다. 자연사 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천문관 등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건물 옥상마저 볼 거리인데, 대형 태양광 집열판이 마치 텔레토비 동산을 연상합니다.  캘리포니아 과학 Read More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유럽_팰리스 오브 파인 아츠
November 30, 2010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유럽_팰리스 오브 파인 아츠

영화 ‘더록’에서 숀 코네리와 딸이 만났던 장소를 기억하시나요? 그곳이 바로 이 ‘팰리스 오프 파인 아츠’입니다. 1915년 파나마 운하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세운 곳으로, 마치 유럽의 정원을 보는 기분입니다. 오리와 백조가 헤엄치는 호수 위의 원형 돔은 유물론에 저항하는 예술운동을 상징하는 그림이 새겨져있고, 기둥에는 우아한 Read More

몬터레이의 첫 얼굴_ 씨사이드 비치
November 30, 2010

몬터레이의 첫 얼굴_ 씨사이드 비치

몬테레이로 가는 길. 저 멀리 바다가 보이나요?   씨사이드와 몬터레이 사이에 위치한 씨사이드 비치는 몬터레이의 해변을 만나러 온 관광객들을 가장 먼저 환영하는 곳입니다. 유난히 푸르고 맑은 바다가 서퍼들을 유혹합니다. 조수의 차도 큰 편이라 구경하려는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은 곳입니다. 패러글라이딩을 하기에도 최적의 장소라서 Read More

유화로 그린 에덴의 동쪽_ 퍼시픽 그로브
November 30, 2010

유화로 그린 에덴의 동쪽_ 퍼시픽 그로브

태평양 연안과 바로 접해있는 이 퍼시픽 그로브에는 아름다운 빅토리안풍 집들이 해안선을 따로 옹기종기 모여 있으며, 꽃이 만개하는 때에는 해안도로를 따라 수 백미터가 분홍빛으로 물이 듭니다.   지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이 곳. 천국이나 에덴 동산이라 해도 믿겠어요. 에덴의 동쪽이 바로 이런 곳이지 Read More

살아있는 역사교과서_새크라멘토 구시가
November 28, 2010

살아있는 역사교과서_새크라멘토 구시가

새크라멘토 구시가는 골드러시로 번성하던 그 시절 새크라멘토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때의 가게들이 여전히 변치 않은 모습으로 영업을 하고 있고, 강을 오르내리던 여객선은 레스토랑으로 이용되고 있죠. 무엇보다 미국 동서부를 가로지르던 대륙철도의 서쪽 끝이 바로 이곳인 만큼, 구시가 내에 위차한 철도 박물관에는 밀도 Read More

소녀와 돼지의 식당_ 걸 앤 피그 레스토랑
November 28, 2010

소녀와 돼지의 식당_ 걸 앤 피그 레스토랑

소노마를 여행하다가 출출해진다면 소고기 육회로 만든 타르타르가 일품인 걸 앤 피그로 가보세요. 아담하고 예쁜 프랑스 풍인 이곳은 소노마에서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 이 곳의 명물인 스테이크 타르타르를 먹어봅시다. 바케트 위에 머스터드를 바르고 소고기 육회를 얹은 다음 라벤더 소금을 뿌려서 먹으면.. 크~ 기가 막힙니다. 테라스에 Read More

캘리포니아 와인의 아버지_ 로버트 몬더비 와이너리
November 28, 2010

캘리포니아 와인의 아버지_ 로버트 몬더비 와이너리

  나파 밸리에 위치한 이곳은 무명에 가까웠던 캘리포니아 와인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캘리포니아 와인의 아버지’ 로버트 몬다비가 운영하는 와이너리입니다. 50킬로마다 미묘하게 다른 기후를 보이는 나파 밸리는 다양한 포도 품종으로 유명한 만큼, 이곳의 와인 종류 또한 매우 다채롭습니다.     나파에서 가장 큰 와이너리이기도 Read More

가정적인 와인바_58˚
November 25, 2010

가정적인 와인바_58˚

58˚는 새크라멘토의 한적한 시내에 자리잡은 와인바입니다. 이곳을 소개해준 친구는 새크라멘토라는 도시를 한 마디로 표현해달라는 요청에 ‘가정적이다’라고 하더군요. 그와 함께 이곳을 찾았을 때의 첫 느낌이 그 말과 딱 맞아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거실 옆 주방에서 중요한 손님을 위해 준비한 듯한 제철 재료로 만든 신선한 음식이 Read More

캘리포니아의 주도_새크라멘토
November 25, 2010

캘리포니아의 주도_새크라멘토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는 어디일까요? 바로 캘리포니아입니다. 그렇다면, 캘리포니아의 주도는 어디일까요? LA? 샌프란시스코? 모두 오답입니다. 정답은 새크라멘토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이 사는 주의 주도(州都)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작은 도시, 새크라멘토. 사진 속의 건물이 새크라멘토에 있는 주청사 건물입니다. 이 작은도시의 시작은 새크라멘토 강에 접해 Read More

낭만적인 하룻밤_시티즌호텔
November 24, 2010

낭만적인 하룻밤_시티즌호텔

시티즌 호텔은 캘리포니아 주청사나 주의회 의사당, 올드 새크라멘토 등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최근에 문을 열었는데 그 전까지는, 아주 오랫동안 은행으로 사용된 건물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럭셔리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또한 낭만적인 곳이기도 하죠. 벽면을 가득 채운 책들에는 새크라멘토의 역사가 숨쉬고 있고, 마천루에서 보는 새크라멘토의 Read More

아름다운 뷰가 있는 곳_글래시어 포인트
November 24, 2010

아름다운 뷰가 있는 곳_글래시어 포인트

해발 7,214 피트에 전망대가 있어 하프 돔과 시에라네바다 산맥, 머세드 강, 버널 폭포 등 요세미티의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주요 포인트 입니다. 요세미티 빌리지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여름에만 도로가 개방된다고 합니다. 이곳이 사랑 받는 데는, 요세미티의 명소를 한 눈에 볼 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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