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평화의 뿌리_ J 와이너리
October 28, 2010

초록빛 평화의 뿌리_ J 와이너리

J 와이너리! 이곳에서는 포도나무를 ‘평화의 뿌리’라고 부릅니다. J 와이너리의 오너 주디 조단은 박애주의자거든요. 크로아티 지뢰밭에 지뢰대신 포도나무를 심었다고 합니다.   지뢰대신 자라는 포도나무라니. 포도가 한 순간에 평화의 상징이 된거죠. 자 그럼, 러시안 리버를 마셔볼까? 투명하게 톡톡 터지죠? 러시안 리버는 마실수록 기분이 좋아져요. J Read More

나무의 나이가 궁금하다면 _ 풋힐즈 비지터 센터
October 28, 2010

나무의 나이가 궁금하다면 _ 풋힐즈 비지터 센터

세쿼이아 국립공원에서 자이언트 세쿼이아 나무들을 맞닥뜨렸을 때 여러분의 입에선 절로 “헉 크다!”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이 나무들은 얼마나 크고 또 얼마나 두꺼울까요? 세쿼이아 비지트 센터에 가시면 그 답이 있습니다.   이곳엔 자이언트 세쿼이아 나무의 크기, 둘레, 무게 등에 대해 위트있는 일러스트 설명과 함께 Read More

초승달을 닮은 초원 _ 크리센트 미도우
October 28, 2010

초승달을 닮은 초원 _ 크리센트 미도우

모로락 바위에서 1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크리센트 메도우(초승달 초원)는 드넓게 펼쳐진 초록색 초원이 초승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런 단어들을 접할 때면 정말 옛 사람들의 표현력에 놀라곤 한답니다.   크리센트 메도우로 가는 길은 큰 나무 사이로 자동차가 지나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놓았는데, Read More

요세미티를 둘러보는 좋은 방법_ 밸리 플로어 투어
October 27, 2010

요세미티를 둘러보는 좋은 방법_ 밸리 플로어 투어

  “요세미티에서는 녹색의 용을 타고 멋진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 너무 과장된 표현일까요? 이 녹색의 용은 밸리 플로어 투어에 이용되는 긴 투어카입니다. 요세미티 폭포, 엘 캐피탄 등 요세미티 명소와 함께 운이 좋으면 곰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밸리 플로어 투어카는 30분에서 Read More

하프돔, 하프문 그리고 오늘 _ 하프돔
October 27, 2010

하프돔, 하프문 그리고 오늘 _ 하프돔

  요세미티를 찍은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장소가 아마 하프 돔일 겁니다. 이름 속에 들어있는 절반이라는 단어, 그 이름처럼 반쪽으로 뚝 잘린 듯한 모습에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나머지 반쪽은 어디로 사라졌을까?’라는 의문일 겁니다. 어쩌면 그 절반은 먼 옛날 거대한 빙하에 쓸려서 역시 Read More

아름다운 신부의 면사포 _ 브라이덜 베일 폭포
October 27, 2010

아름다운 신부의 면사포 _ 브라이덜 베일 폭포

높이가 190미터인 이 폭포는 바람이 불 때 물방울이 퍼지는 모습이 신부의 면사포 같다고 해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가느다란 물줄기가 바람에 흩날려 베일 같은 모습이 연출된다고 합니다. 물 수량이 많은 봄에는 폭포로 떨어지는 엄청난 물 때문에 굉음이 나는 웅장한 폭포라고 하네요. 이 폭포에는 젊은 백인 Read More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_ 비살리아
October 26, 2010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_ 비살리아

캘리포니아 농업의 중심지인 산 호아킨 밸리에 있는 비살리아는 옛 서부 광산 마을을 보존시킨 관광명소입니다. 한 때 은 발굴로 발전했으나 갑작스러운 은 가격 하락으로 사람들이 떠나 유령의 마을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비살리아에도 19세기 중국계 이민자들의 역사를 담은 유교 사원과 중국 공예품 전시관이 있습니다. 또한 Read More

미국인의 사랑을 받는 환경운동가 _ 존 뮈어
October 26, 2010

미국인의 사랑을 받는 환경운동가 _ 존 뮈어

환경운동가이자 시에라 클럽의 창설자인 존 뮈어는 1903년 5월 17일, 루즈벨트 대통령이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할 당시 안내를 맡은 자연문학 작가입니다. 자연보호에 바친 일생의 행적으로 인해 미국인들에게 자연보호 정신의 상징으로 추앙을 받는 분이죠. 사진 맨 왼쪽이 존 뮈어입니다. 러시아와 일본 여행을 떠나려던 뮈어는 미국정부에 요세미티의 Read More

옛날 옛날에 _ 보디 주 역사 공원
October 26, 2010

옛날 옛날에 _ 보디 주 역사 공원

1859년, William S.Bodey라는 사람이 이곳에서 황금을 발견한 뒤로 사람들이 정착해 마을이 형성되었습니다. 1962년에 주 역사 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당시의 건물 중 소수가 그대로 보존돼 있습니다. FONT> 한 때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정착했으나 척박한 환경과 강도들 때문에 1930년대에 대부분의 주민들이 마을을 떠났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Read More

이곳의 역사가 궁금하다면_ 파이어니어 요세미티 히스토리 센터
October 26, 2010

이곳의 역사가 궁금하다면_ 파이어니어 요세미티 히스토리 센터

파이어니어 요세미티 히스토리 센터라니, 좀 생소한 이름이죠? 저는 이곳을 ‘시간이 머문 공간’이라 소개하고 싶습니다. 요세미티 개척의 스토리가 이곳에 고즈넉이 담겨있거든요. 물줄기를 가로지르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나무 터널을 지나면 통나무집, 마구간, 보안관 사무실 등 고풍스런 건물들이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두 다른 시간과 다른 장소에 Read More

눈을 둔 곳 어디에도 나비가 _ 버터플라이 카페
October 26, 2010

눈을 둔 곳 어디에도 나비가 _ 버터플라이 카페

나비의 이미지로 가득한 마리포사에서 식사를 하게 됐을 때, 이곳을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버터플라이 카페, 적어도 이름으로 본다면 마리포사를 대표하는 식당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가게 곳곳에는 나비모양을 한 장식품들이 가득합니다. 나비 모양을 한 조명도, 나비가 그려진 메뉴판도, 잠깐 시선을 거둔 사이 훨훨 날아다닐 듯한 Read More

샌프란시스코의 Coit Tower
October 24, 2010

샌프란시스코의 Coit Tower

Lillie Hitchcock Coit Tower in San Francisco 서부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곳 중의 한 곳이 금문교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 인데요, 관광지외에도 도시안에 크고작은 멋진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샌프란 시스코는 바다가있어  멋있기도 하지만 높고 가파른 언덕이 많아 샌프란 시스코의 아름다운 도시를 한눈에 훤히 볼 수 있어 더 아름답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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